대구광역자활센터, 탄소중립 및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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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 탄소중립 및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한국자활복지개발원 대구광역자활센터(센터장 박송묵)는 지난 3월 19일(수),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현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석표), 대구수성지역자활센터(센터장 정석규)와 3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환경 보호 및 에너지 절감을 실천하는 동시에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지역사회의 지속가능성 강화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다음과 같은 역할을 수행한다.


대구광역자활센터: 원활한 다회용컵 재사용 서비스 운영 총괄


대구수성지역자활센터 에코워싱 자활근로사업단: 다회용기의 수거·세척·배송 및 위생 관리 담당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사회복지 종사자 및 교육 참여자를 대상으로 다회용컵 재사용 서비스 촉진 및 시민 인식 제고


박송묵 대구광역자활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 민간 사회복지계를 대표하는 기관과 협력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탄소중립 실현과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친환경 사업 모델을 적극 발굴하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자활센터는 2004년 4월 1일 설립된 기관으로, 지역자활센터 및 자활사업단의 안정적인 시장 경제 진입을 돕고, 종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실무자 및 참여자를 위한 교육 지원, 지역 공동체 사업 추진, 창업·취업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등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광역 지원센터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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