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희 위원장, 사회적 약자 보호 차량 지원에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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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경주(1급지) 이어, 추경 예산 확보 통해 청도(2, 3급지)에도 확대 시행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3월 20일, 경상북도 청도군, 포항시, 경주시를 비롯한 경북 지역에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새로운 전담 차량 지원이 본격 시행되었다.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인 이선희 위원장은 이날 경북경찰청 앞마당에서 손순혁 경북자치경찰위원장, 오부명 경북경찰청장과 함께 사회적 약자 보호 업무 전담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담 차량은 여성, 아동,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을 범죄와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성폭력, 가정폭력, 아동 학대 예방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한 전담 차량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경찰서를 방문하기 어려운 사회적 약자들에게는 ‘찾아가는 이동 상담실’을 운영하여 직접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경상북도의회는 1급지 치안 수요가 많은 포항, 경주, 구미, 경산, 안동 등 6곳의 경찰서에 사회적 약자 보호 업무 전담차량을 우선 지원했다. 이와 함께, 추경 예산을 확보해 청도를 포함한 2, 3급지 지역의 17곳 경찰서에도 추가 지원이 가능해졌다. 청도군은 면적이 넓고 교통이 취약하여 이번 차량 지원이 특히 중요한 지역으로 주목된다.


이선희 위원장은 “이번 전담 차량 지원을 통해 사회적 약자 보호에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경상북도의회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여 도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사회적 약자 보호는 단순히 범죄 예방을 넘어, 지역 사회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력이나 학대 등의 위험으로부터 취약계층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조치다. 이선희 위원장은 지속적인 예산 확보와 정책 추진을 통해 경북 전역에서 사회적 약자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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