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골드 필드 봉사의 날 개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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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호 인사말 (600).jpg

 

 

[KTN=전국] 이용범 기자 = 지난 11일 가을 단풍이 익어가는 날, 양평군 개군면 소재의 예닮교회에서 장애우들을 위한 뜻깊은 행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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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GGF(글로벌 골드 필드)에서 주최하고, 예닮교회(담임목사 이재춘),노아복지원(원장 나유정), (주) 세보 등에서 후원한 의미 있는 행사였다. 1부 행사로 정원상 톱 연주가, 이종희 트로트 가수, 시각장애인 가수 서은혜 등의 공연이 김영아 사회자의 진행으로 이루어졌고, 2부 행사로 100여 명에 달하는 장애우와 또 각종 봉사 단체와 함께 식사하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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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골드 필드의 정종호 대표는 "이번 행사를 도와주신 후원사를 비롯한 많은 관계자분들 그리고 함께한 장애우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며, 다음에 또 뵙기를 희망하며 또 이런 의미 있는 행사에서 전폭적인 지원하겠다" 약속하며 "이번 15일(금요일) GGF의 후원으로 용인시 송스 아트홀에서 개최되는 작은 음악회에도 참석하여 무르익어가는 가을을 같이 즐기자"라고 인사했다.

 

봉사의날 모음사진(60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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