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 회의, 구미에서 최초 열려

김도형 0 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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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KTN) 김도형 기자= 29일 구미시청 3층 상황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 회의가 열릴 예정이다.

 

이날 회의는 이해찬 신임 당대표와 최고 위원 모두가 참석하는 구미에서 최초로 열리는 회의로 구미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라는 구미시민들의 염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27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와 민주당 신임 최고위원들은 취임 후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 등 경제정책 성공을 뒷받침하겠다”고 한 목소리로 다짐했다.

 

또 해찬 민주당 신임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 민주당 당대표회의실에서 취임 후 첫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문재인정부 2년 차인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는 말과 함께 “국정운영의 공동책임자로서 민생경제 살리기에 주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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