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분야 배출권거래제 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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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분야 배출권거래제 세미나 단체 기념 사진

 

 

한국임업진흥원, 산림분야 기후정책 대응 전략 및 맞춤형 컨설팅 지원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지난 9일 로얄호텔서울 그래드볼룸에서 ‘2024년 산림분야 배출권거래제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한국임업진흥원 주관으로 ‘산림분야 기후정책 대응 전략’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ESG경영 기업, 기관, 산림 협단체 등 100여명의 관계자 대상으로 강화되는 기후정책에 대응을 위하여 산림탄소 중심의 대응전략을 제시하고 협업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기 위하여 개최되었다.


세미나 1부에서는 삼정KPMG 황정환 상무의 ‘ESG공시 의무화에 따른 기업 대응전략’과 한국환경연구원 이상엽 연구위원의 ‘배출권거래제 정책변화 방향 및 제언’에 대한 강연을 통해 국내외 기후정책의 변화와 이에 대한 기업들의 대응전략을 소개하였다.


이어서 한국임업진흥원의 소순진 실장의 ‘기업 ESG와 연계한 산림의 활용방안’과 경북도청 정남권 사무관의 ‘안동 산불피해지 조림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에 대한 발표를 통해 산림탄소제도의 활용방안과 실제 산림 프로젝트 진행사례를 공유하였다.


세미나 2부에서는 한국수자원공사의 ‘댐 주변 산림탄소사업 사업모델 기획 및 협업 제안’과 내일의쓰임의 ‘산림탄소 ESG 사업모델 제안 및 홍보’에 대한 발표를 통해 기업이 실제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소개되었다. 이후, 상담 시간을 통해 산림탄소 맞춤형 컨설팅과 함께 참여기업들은 산림 ESG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추진하기 네트워크 시간을 가졌다.


최무열 원장은 “전지구적으로 기후변화 문제가 심각해지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개별 기업에게도 강도 높은 ESG 경영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향후 탄소 넷제로(Net-Zero)는 기업의 경쟁력에 있어 더욱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며, “한국임업진흥원은 산림탄소사업과 산림인증제도를 통해 산림의 활용성을 확대하고, 산림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다양한 산림 ESG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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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 원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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