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당 대학생ㆍ청년위,‘탄소중립과 대구·경북의 미래’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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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대구광역시당서 김현권 전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장 특강, ‘탄소중립시대의 환경과 에너지’

산업화 이전과 대기 온도 1.1℃ 증가… “탄소 흡수해 중립 상태 맞추는 것이 핵심”


(전국= KTN) 김도형 기자= 8월 17일 오후 7시 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당 청년위원회(위원장 김기현)와 대학생위원회(위원장 조준희)는 대구광역시에서 ‘탄소중립과 대구·경북의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은 전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장이자 현재 구미경제연구소 소장, 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당 구미을지역위원장을 역임 중인 김현권 위원장이 맡았다.


김현권 소장은 “지구상의 탄소 양은 변하지 않지만 대기 중의 탄소 양이 증가한다”며 “땅에 묻혀 있던 화석연료를 사용함으로써 대기 중 탄소가 증가했고 이는 산업화 이전과 비교해 약 50% 이상 증가한 수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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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모든 유기물은 탄소 기반 생명체이기에 탈탄소는 불가능하다”며 “탈탄소가 아닌 지금까지 배출된 탄소의 양 혹은 그 이상을 흡수해 대기 중 탄소를 감소하는 것이 탄소중립의 핵심이다”고 강조했다.


특강 및 토론회에는 김기현 청년위원장, 조준희 대학생위원장을 비롯해 대구·경북 청년 당원 20여 명과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대구광역시당 탄소중립위원회, 소속 의원 및 지역위원장 등이 함께했다.


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당 청년·대학생위원회는 이번 특강을 통해 ‘더 늦기 전에 탄소중립!’이라는 메시지를 내고 오는 19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에서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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