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대학교 학생들이 ‘사랑의 헌혈’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대한적십자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업무 협약 체결하고 정기적 헌혈 진행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금강대학교는 4월 12일 혈액 부족에 따른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사랑의 헌혈운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정기적으로 이뤄지는 활동으로, 이날 금강대 교직원·학생들은 헌혈을 통한 생명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헌혈에 참여한 학생들은 “학교에서 쉽게 헌혈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 “사랑의 헌혈운동 참여로 혈액난 해소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금강대학교(http://www.ggu.ac.kr)는 국내 유일 ‘리버럴 아츠 칼리지’ 특성화 대학이다. 금강대학교만의 유일무이한 교육 과정은 교육 전문가들의 찬사를 받고 있으며, 전국 최고 수준의 장학 혜택과 소수정예의 특별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금강대는 전원 기숙형(RC) 대학으로 외국어 인텐시브·파트너십 운영, 미국 앨라배마주립대와 2+2 복수 학위제, 해외 대학원 유학비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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