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대구경북 행정통합 공식회의로 격상

사회부 0 152


3ccecfbc-faac-46d4-9cd7-9ef878ddc02a.png

 

 

제3차 특위 1월 27일 개최…"시·도민 백년대계 심도 논의"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경상북도의회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위원장 배진석, 재적의원 23명)가 당초 간담회 대신 1월 27일 오전 10시 30분 의회 지하 다목적실에서 '제3차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 회의'를 공식 개최한다.


기획조정실장, 지방시대국장 등 주요 참석자들과 함께 진행되는 이번 회의는 최근 급물살을 타는 행정통합 논의의 엄중한 상황을 고려한 결정이다. 특위 위원들은 비공식 간담회가 아닌 공식 회의체를 통한 책임 있는 의견 수렴이 필요하다는 공통된 입장을 모았다.


배진석(경주) 위원장은 "시·도민의 미래를 위해 무엇이 진정 이로운지 심도 있게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며 "정식 회의로 격상한 만큼, 보다 책임감 있는 자세로 현안들을 꼼꼼히 짚고 치열한 논의를 통해 경북·대구의 백년대계를 위한 최선의 길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지역 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의 핵심 과제로 부상된 가운데, 의회 차원의 공식적·체계적 대응이 본격화되는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스크린샷 2024-06-14 172010.png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

검증된 모든 물건 판매 대행, 중소상공인들의 사업을 더욱 윤택하게 해주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