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지방선거 앞두고 현장 소통 강화…‘시민 중심 정치’ 실현 약속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임종득 국회의원이 2026년 지방선거 출마 희망자들과의 소통 간담회 2차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 정치 신뢰 회복을 위한 실천 의지를 밝혔다.
임종득 국회의원(영주시·영양군·봉화군 당협위원장)은 1월 19일, 지난 1월 10일 1차 간담회에 이은 지방선거 출마희망자 소통간담회 2차를 개최했다. 올해 6월로 예정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 의사를 밝힌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각자의 비전과 고민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임 의원은 앞서 지역 라디오 프로그램 ‘영주가 좋아, 영주 FM라디오’ 출연에서 지방선거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으며, 이에 공감한 이들이 직접 찾아와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고 전했다. 수십 년간 반복된 구태적 선거 문화를 넘어 시민 신뢰를 재건하고 지역 발전에 헌신할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당협 차원의 노력의 일환이다.
참석자들은 지방선거를 권력 경쟁이 아닌 지역 미래 설계의 기회로 인식하고, 현장 중심의 정책 개발 필요성에 공감했다. 임 의원은 “시민의 신뢰를 쌓고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할 분이라면 당협 문은 언제든 열려 있다”며 개방적 소통을 강조했다.
임 의원은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소중히 기록해 신뢰받는 정치와 현장 중심 정치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모든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속적인 소통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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