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상반기 자봉이왕 및 우수 자원봉사자 시상…지역 곳곳 '따뜻한 온기'

사회부 0 404

 

c_269Ud018svc1hvssq5csj48g_tg3zvl.jpg

 

c_369Ud018svc1b31qcpbqavp9_tg3zvl (1).jpg

 

c_469Ud018svc1ichbz6z9al4z_tg3zvl.jpg

 

c_669Ud018svc1m1idhx5yn1g5_tg3zvl.jpg

 

c_769Ud018svcy5uzybgkrpjp_tg3zvl.jpg

 

 "꾸준한 봉사로 이웃사랑 실천…구미 자봉이왕·우수봉사자 영예의 이름 올려"

 

"봉사의 가치를 알린 시민들…주거환경·경로식당 등 현장서 헌신한 21명 선정"

 

[한국유통신문= 전옥선 기자] 구미시가 7월 14일 구미시새마을회 4층 강당에서 ‘상반기 구미 자봉이왕 시상 및 우수 자원봉사자 배지 전달식’을 열고, 올 상반기 지역을 따뜻하게 만든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구미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하준호)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자원봉사에 헌신해 온 시민들의 노력에 감사와 격려를 전하는 한편,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계기로 마련됐다.


올 상반기에는 총 3명의 ‘자봉이왕’과 18명의 ‘우수 자원봉사자’가 선정됐다.

‘자봉이왕’은 2024년 12월 1일부터 2025년 5월 31일까지 1365 자원봉사포털 기준, 봉사활동 시간이 가장 많은 3명에게 수여됐으며, 수상자들에게는 표창패가 전해졌다. ‘우수 자원봉사자’에게는 누적 봉사시간이 300시간에서 7,000시간 이상인 이들로, 봉사시간에 따라 색깔별 배지와 인증서가 수여됐다.


수상자들은 주거환경 개선, 경로식당 조리 및 배식, 어르신 이미용 봉사 등 각종 현장에서 묵묵히 이웃을 돕는 활동을 펼쳐왔다. 구미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시상식을 통해 꾸준히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을 응원하며, 지역 내 자원봉사 가치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조희태 새마을과장은 “오랜 시간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수상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봉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일상에서 자원봉사를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각종 인센티브와 지원책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스크린샷 2024-06-14 172010.png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

검증된 모든 물건 판매 대행, 중소상공인들의 사업을 더욱 윤택하게 해주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