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회 박교상 의장 “실천하는 의정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

사회부 0 211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jpg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구미시의회 박교상 의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실천하는 의정’으로 응답하겠다”며 새해 각오를 밝혔다.


박 의장은 신년사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열정과 도전, 전진의 기운으로 구미시의회가 더 힘차게 달리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올해는 제9대 의회를 마무리하고 제10대 의회가 출범하는 뜻깊은 해”라며 “그동안의 성과를 정리하고 미진한 과제까지 끝까지 챙겨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밝혔다. 또 "새롭게 구성될 제10대 의회가 더 성숙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시민 신뢰에 기반한 의회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박 의장은 새해 의정 운영 방향으로 △민생 최우선 정책 △견제와 협치의 균형 △현장 중심의 소통을 3대 기조로 제시했다.

그는 “지역경제와 소상공인, 일자리, 청년과 가정의 삶을 세심히 살피고 예산과 조례가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작동하도록 점검하겠다”며 “집행기관에 대한 감시·견제는 엄정하게 하되, 시민을 위한 일에는 정파를 넘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기 위해 더 자주 만나고 더 많이 듣겠다”며 “의회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의회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박 의장은 “붉은 말이 힘차게 달리듯 구미시의회도 2026년 한 해 멈추지 않고 전진하겠다”며 “시민의 삶을 지키는 일에는 한 치의 타협도 없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스크린샷 2024-06-14 172010.png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

검증된 모든 물건 판매 대행, 중소상공인들의 사업을 더욱 윤택하게 해주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