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청년에게 박정희를 바로 알리자”... 도서 출판 및 다큐 영화 ‘소환 박정희’ 추진위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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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소환 박정희’ 제작 본격화... 조대환 위원장 선임

 

저서 ‘소환 박정희’, 5천 년 역사 속 리더십의 정수 담아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 박정희정신연구소(소장 우종철)는 지난 23일(금), 서울 종로 교원투어빌딩 2층 챌린지홀에서 우종철 소장의 저서 ‘소환 박정희’ 출판기념회와 동명의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 추진위원회 발족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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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연구소 우종철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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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환 박정희’ 출판기념회 현장(사진 출처 박정희연구소)


이번 행사는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을 기리는 것을 넘어, 현대 대한민국이 직면한 위기를 타개할 정신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이를 미래 세대인 2030 청년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다큐멘터리 영화 ‘소환 박정희’(감독 김채영)의 제작 방향 설명과 함께, 영화 제작을 전두환 지휘할 추진위원회가 공식 발족했다. 추진위원장으로는 조대환 전 민정수석이 추대되어 영화 제작의 성공적인 완수를 다짐했다.


우종철 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정부에서 박정희 대통령 탄신 100주년 기념 우표 발행이 취소되는 등 홀대받았던 역사를 바로잡아야 한다”며, “내년 탄신 110주년을 앞두고 제대로 된 영화를 제작해 국민, 특히 2030 세대에게 박정희 대통령의 진면목을 알리겠다”고 제작 취지를 밝혔다.


출판기념회를 가진 저서 ‘소환 박정희’는 우 소장이 지난 10년간 언론에 기고한 칼럼을 집대성한 결과물이다. 책은 ▲역사 속 상소문과 외교 전략 ▲포용의 리더십 ▲박정희 정신 계승과 대한민국의 미래 ▲국가 위기 극복을 위한 우국단상 등 총 5개 섹션으로 구성되었다.


우 소장은 “박정희 대통령은 ‘내 무덤에 침을 뱉으라’고 말씀하실 만큼 사관(史官)과 역사를 두려워했던 진정한 어른이었다”며, “그의 ‘멸사봉공(滅私奉公)’ 정신이 무너져가는 국가 체제를 다시 세우는 초석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초당 이무호 선생 휘호 기증 및 조직 강화

 

행사에는 서예가 초당 이무호 선생이 참석해 박정희 정신의 확산과 영화 성공을 기원하는 휘호를 기증하며 의미를 더했다. 기증된 휘호는 ‘중수박정희정신(中樹朴正熙精神, 박정희 정신을 중심에 세우다)’과 ‘황용비등 지재천리(黃龍飛騰 志在千里, 황룡이 날아오르듯 뜻은 천 리 먼 곳에 있다)’로, 현재 연구소에 비치되어 그 뜻을 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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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박정희정신연구소는 지부회장 임명식과 지도교수 위촉식을 병행하며 전국적인 조직망 확충과 학술적 토대 강화에도 박차를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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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주관한 박정희정신연구소 손영봉 사무총장은 “이번 출판기념회의 수익금 전액은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비로 투명하게 사용될 예정”이라며, “대한민국의 기틀을 마련한 박정희 정신이 영화를 통해 온전히 부활할 수 있도록 많은 분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서거 후 반세기가 지났지만, 여전히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을 묻는 ‘박정희 정신’. 이번 영화와 저서가 분열된 국론을 모으고 청년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변곡점이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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