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근 의원, NGO 모니터단 선정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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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구자근 국회의원(구미시갑·국민의힘·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 법률소비자연맹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이 선정한 ‘2025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은 시민단체와 대학생,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평가단체로, 16개 국회 상임위원회의 국정감사 전 과정을 종합 모니터링한 뒤 공정한 기준과 엄정한 분석을 통해 우수의원을 선정한다. 28년의 전통을 가진 이 상은 국회의원 평가 중에서도 가장 높은 공신력을 인정받는 상으로 꼽힌다.


구자근 의원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대미 관세 협상 과정에서의 정부 외교‧통상 대응 역량 △재생에너지 산업의 중국산 제품 잠식 실태 △이재명표 RE100 사업의 졸속 추진 우려 △무리한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기요금 상승과 산업 위축 등 주요 현안을 집중적으로 질의하며 주목을 받았다.


구 의원은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의 독주로 인한 폐해를 막고 국회의 견제 기능에 충실하고자 했다”며 “국리민복의 뜻을 되새겨 구미시민과 대한민국 국민의 삶에 희망을 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구 의원은 지난 12월 18일에도 국민의힘이 선정한 ‘2025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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