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환경연수원, 시무식 대신 배식 봉사로 병오년 새해 출발

사회부 0 255

(26.01.05) 경상북도환경연수원 배식봉사 사진(현수막).jpg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최대진)은 1월 5일, 형식적인 시무식을 생략하고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뜻깊게 열었다.


이날 봉사에는 환경연수원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점심 식사를 직접 제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봉사활동 현장은 새해 인사를 나누는 웃음소리로 활기가 넘쳤으며, 구성원 모두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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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연수원은 이번 봉사활동을 단순한 연초 행사 이상의 사회공헌 실천으로 보고, 한 해 동안 지역과의 상생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최대진 원장은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 첫 업무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로 시작한 것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선택”이라며 “환경교육을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ESG 경영을 꾸준히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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