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득구 의원, “대구·경북에서 민주당 당선인 배출 위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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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구시당서 기자간담회 개최… 최고위원 출마의 변 밝혀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안양만안)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대구·경북 지역에서도 민주당 소속 당선인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2일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최고위원 보궐선거 출마의 뜻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그는 “최고위원 출마 이유 중 하나는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책임감에 있다”며 “민주당이 전국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대구·경북 지역의 약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강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내란 극복과 민생 회복, 국격 회복을 빠르게 추진하고 있는 만큼 대구시민들께서도 그 성과를 표로 인정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며 “민주당도 유능한 인재를 적극 발굴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희망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노무현 정부에서 시작된 ‘혁신도시 정책’의 완성을 위해 2차 공공기관 이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 의원은 “혁신도시는 노무현 정부가 시작했지만, 그 완성은 이재명 정부가 이끌어야 한다”며 “더불어민주당이 든든하게 뒷받침해 혁신도시가 지역 균형발전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득구 의원은 경기교육감 정책특보와 청와대 비서관을 역임한 교육전문가로, 21대 국회에서 안양만안구를 지역구로 두고 있다. 이번 최고위원 보궐선거를 통해 대구·경북 지역과의 소통 강화 및 당내 세대 결집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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