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동 의원 '대박'…안동·예천 2026 국비 폭탄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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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예천 '황금알' 터졌다! 김형동 의원, 6대 숙원 국비 49억+ 대폭 증액

수년 답보 상태 깨진 안동 민속박물관 영남관…김형동 의원 2026 예산 '승부수'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2026년도 예산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김형동 의원(국민의힘·경북 안동·예천)이 안동시와 예천군의 주요 숙원사업 국비를 대폭 증액시켜 지역 발전 동력을 마련했다.​


이번 예산 심의에서 김 의원이 예결위 간사로서 관계 부처를 설득해 확보한 사업은 총 6개로, 국립민속박물관 영남관 건립 타당성 연구용역, 예천 풍양지구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 예천 풍양취수장 개선사업, AI 큐레이터 기반 인문데이터셋 구축, 전통나눔 할아버지 지원 사업, 안동 봉황사 대웅전 주변정비 등이 포함된다.​

 

특히 국립민속박물관 영남관은 문화체육관광부 지역거점 박물관 사업으로 반영되며, 예천 풍양지구 농촌용수 재편은 5억 원 신규 국비가 투입돼 1979년 이후 노후 시설 문제를 해결할 전망이다.​


안동 남후 무릉지구 농어촌마을 하수도정비(5억), 안동댐 오염원 유입 조사(5억), 안동 가축분뇨 고체연료화(5억), 효갈 양수장 개선(3.3억), 예천 노후상수관망 정비(26억), 에코스쿨 운영모델 개발(1억) 등도 정부안에 포함돼 통과됐다. AI 인문데이터셋 구축(3억)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디지털화로 지역 문화 경쟁력을 강화한다.​


김형동 의원은 "안동·예천 시군민의 신뢰 덕분에 이뤄진 성과"라며 "지역 성장 잠재력을 키우고 미래 먹거리 발굴에 최선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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