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득 의원, ‘청년부상제대군인 심포지엄’ 개최…“부상군인 명예회복은 국가의 책무”

사회부 0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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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국회 국방위원회 임종득 의원(국민의힘·영주‧영양‧봉화)은 12월 3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제4회 서울시 청년부상제대군인 상담센터 심포지엄’을 열고 부상제대군인의 명예회복과 실질적 보훈체계 확립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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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포지엄은 서울시복지재단이 주관하고 서울시 청년부상제대군인상담센터와 임 의원이 공동 주최했다. 행사는 군 복무 중 발생한 부상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제도적으로 강화하고, 청년 부상제대군인의 치료·재활·사회복귀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심포지엄에서는 김상용 국민대학교 교수가 ‘부상군인의 명예 회복과 보호체계 확립’을 주제로, 김세진 서울시 청년보훈 명예시장이 ‘군 임무 수행 중 부상, 그 피해는 누가 입증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이 자리에는 국방부, 육·해·공군, 해병대, 국군의무사령부, 국가보훈부 등 관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군 복무 중 부상을 입은 추현희, 전숭보 제대군인이 직접 토론에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실질적인 정책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임종득 의원은 “젊은 청년이 국가의 부름에 응답해 입은 상이에 대해 치료·재활·사회 복귀까지 끊김 없는 지원체계를 만드는 것이 국가와 국회의 책무”라며 “부상 제대군인 한 분 한 분의 삶을 지키는 것이 국가안보의 기반이며, 그들의 명예를 지키는 것이 대한민국 공동체의 의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군 복무 중 입은 부상을 극복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 온 전숭보, 추연희, 전연수 씨에게 ‘나라사랑청년상’이 수여됐다. 또 국군 장병의 권익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나형윤, 이태희, 김종민, 임병찬 씨에게 국회의원 표창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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