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앤레이나, 한채아 앰버서더 전격 발탁… ‘완판 행진’ 타고 유통 확장 가속
압구정 팝업 흥행 이어 판교·무역센터 출격… 프리미엄 니트 시장 존재감 강화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프리미엄 니트웨어 브랜드 레이앤레이나(Rey and Reina)가 배우 한채아를 공식 앰버서더로 발탁하며 브랜드 확장에 속도를 낸다.
엘리보어가 전개하는 레이앤레이나는 9일 한채아를 브랜드 얼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앰버서더 기용에 대해 “절제된 우아함과 고급스러운 이미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여성미를 상징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레이앤레이나는 실크와 캐시미어 등 최고급 원사를 기반으로 한 니트웨어 전문 브랜드다. ‘합리적인 가격의 하이엔드 니트’라는 콘셉트를 내세워 소재 경쟁력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으며, 글로벌 원사 네트워크와 축적된 생산 노하우를 통해 빠르게 시장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에서 일부 주요 제품이 조기 완판되는 성과를 거두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실크·캐시미어 혼방 니트 중심의 시즌 상품들이 빠르게 판매되며 프리미엄 소재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를 입증했다. 일부 인기 제품은 리오더가 진행될 정도로 높은 수요를 기록했다.
이 같은 흥행을 바탕으로 유통 채널 확장도 본격화된다. 레이앤레이나는 4월 현대백화점 판교점, 5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연이어 팝업스토어를 열고 고객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각 매장에서는 시즌 신상품과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한채아와의 협업을 통해 레이앤레이나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니트웨어의 가치를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제품력 중심의 철학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엘리보어는 ‘변치 않는 본질의 가치’를 추구하는 프리미엄 패션·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레이앤레이나를 통해 타임리스한 하이엔드 니트웨어를 제안하고 있다. 회사는 최고급 원자재와 장인정신을 기반으로 국내 니트웨어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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