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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을 잃지 않은 나구사 봉사단, 2018년 새로운 시작 다짐!

선비 0 3531

(전국= KTN) 김도형 기자= 13일 구미시 신평동에 위치한 연비관에서는 나구사(나는 구미를 사랑한다) 봉사단 신년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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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 7월에 결성된 이후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나구사 봉사단은 순수민간봉사단체로 자체적으로 재원을 마련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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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년회를 겸한 회의에서는 회원들간에 나구사 봉사단의 발전 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됐으며,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연비관 최정이 관장은 "봉사는 시간이 여유가 있다고 해서 하는 것이 아니며, 시간을 쪼개서 하는 것이다."라며 나구사 봉사단의 봉사철학에 대해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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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한돈무한리필 음식점에서 이어진 뒷풀이 행사에서 임지훈 나구사 리더는 초창기에 봉사활동에 많은 도움을 준 남대규 대표와 아성병원 이사장 박종석 회원의 공로에 대해 알리며 "2018년도에는 나구사가 2014년도 6월에 가졌던 초심을 갖고 새롭게 다시 한 번 더 사회 구석 구석 힘든 분들을 찾아가고, 특히 가장 어려운 형편에 있는 장애인들 위해 많은 희망을 줄 수 있는 멋진 나구사가 되기를 바란다"며 건배를 제안했다.

 

또, 임지훈 리더는 금년 5월에 있을 최나래 회원의 감동적인 결혼 소식을 소개하기도 해 회원들로 부터 뜨거운 격려의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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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성요양병원 이사장 박종석 회원은 재정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나구사 봉사단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처음 순수하게 결성된 단체다. 힘든 부분이 있으나 관변봉사단체와는 다르게 나구사가 늘 중심을 잃지 않고 처음의 순수한 마음을 갖고 봉사활동을 한다면 언젠가 우리 스스로가 자부심을 갖게 될 것이다."라며 회원들이 의지를 갖고 꾸준히 봉사에 임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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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 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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