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속의 축제, 영양 금강소나무 생태경영림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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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2 19:51
소나무와 출렁다리
영양 금강소나무 생태경영림
(전국= KTN) 김도형 기자=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영태)은 휴가철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장소 중 하나로 영양 금강소나무 생태경영림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영양 금강소나무 생태경영림은 영양군 수비면 본신리 일대에 우리나라 토종 수종인 금강소나무가 자연생태계와 함께 살아 숨 쉬는 장소이며, 이외에도 산딸나무, 마가목 등 27종의 아름다운 나무들이 한 데 우거져 숲을 이루고 있다.
또한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생태탐방로, 야생화 군락지, 출렁다리 등이 조성되어 있고, 생태경영림을 따라 흐르는 계곡의 시원한 물소리와 함께 자연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숲체험 프로그
계곡과 숲
아울러 방문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수비솔솔 유아숲 체험원, 숲해설 프로그램, 에코투어 탐방코스 등 다양한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가족들이 함께 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국민들이 영양 생태경영림을 통해 자연속의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금강소나무숲을 가꾸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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