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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작가 개인전 '장자의 물아일체 사상' 화폭에 담아

사회부 0 543

장자의 물아일체, 자연과 만물의 융합 일필휘지로 그려

생각과 명상이 필요한 시대! 내 자신을 돌이켜보고 명상하는 계기 마련

 

(전국= KTN) 김도형 기자= 현 대한민국미술협회 한국화 이사인 오경숙 작가가 오는 9월 19일에서 25일까지 구미예갤러리에서 '장자(물아일체物我一體)-명상1'을 주제로 개인전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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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작가는 장자의 물아일체사상에서 인간과 자연의 만물이 조화를 이루는 것에서 영감을 얻어 화폭에 담았다고 밝혔다.


수묵의 특징을 한껏 살려 기운생동표현 그림속에서 기가 살아서 움직이는 것과 같은 힘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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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작가는 "그림속에 운치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소식이제한 화중유시(畵中有詩) 멋을 들 수 있다. 서정적인 멋이 있으면 동양화에서 정신성을 나타내는 사의성의 멋을 들 수 있다."며 눈에 보이지 않는 뜻을 베낀다는 사의사상을 기반으로 한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작품들은 만물에 대한 외형적 표현보다는 내재적인 정신이아 의취를 표현했다. 한 예로 오경숙 작가의 '강' 작품속의 새는 앞을 보지 않고 뒤돌아 보는 형상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에 대해 오경숙 작가는 "이 새를 까마귀로 보는 사람도 있고 다른 종류의 새로 보는 사람도 있다. 중요한 것은 이 새가 뒤돌아 보고 있는 모습을 통해 세상 모든 것은 뒤돌어 볼 수 있고 다양한 생각을 수 있다."라며 그림의 사의성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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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전에서 오경숙 작가의 전체적인 작품 특징은 여백과 내적인 정신을 담아, 심도있는 작품세계를 경험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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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경숙 작가 프로필


-영남대학교 대학원 미학미술사학 박사

-홍익대학교 대학원 동양학과 석사

 

-개인전 15회, 초대전 13회, 아트페어 16회, 단체선 401회

-(논문)사의성에 의항 우(소)의 표현연구

-(수상)제34회 대한민국미술대전 구상부문 특선, 현재미술대전 대상,

 대한민국 신 미술대전 우수상, 한국미술협회 공로상 수상,

 대한민국 자연환경 안전 미술대전 최우수상 다수 수상

 

 -(심사)전국아동미술심사위원장역임,

  제12회 포항.POSCO 불빛미술대전 한국화부문 심사

 -(소장)경북도청, 현일고등학교, 도림사, 청룡사, 소암미술관,구미시청, 중국문화원

 -(자격증)국제 EPR 1급 취득, 재난안전 1급 강사 자격증

 

-전)문화센터 강의, 구미 천생중학교 강의, 구미 옥계중학교 미술 영재교육 강의, 선산중학교 강의, 한동대학교재난안전특강, 대구예술대학겸임교수, 계명대학교 예술문화 창업 특강

-현)대한민국미술협회 한국화 이사, 호연지기 대구경북 한국화 위원장, 대한민국한국화동질성회원, 한국예술인협회이사, 구미미술협회이사, 안전문화예술위원회 구미지회장, 금오공대(평생교육원)외래교수, 가톨릭상지대학평생교육원외래교수, 선산향교.금오산 역사관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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