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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58인 독립운동가와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 30일 산동 물빛공원 야외공연장 개최

사회부 0 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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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KTN) 김도형 기자= 30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구미시 산동 물빛공원내 야외공연장에서 '구미지역 58인 독립운동가와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이 열린다.

 

민족문제연구소 구미지회(김영덕 회장) 주최 및 주관으로 열리는 본 행사는 구미지역 58인의 독립운동가를 기리기 위한 기림문화제로 구미시 최초로 기획됐다.

 

이날 어울림 한마당은 가가밴드를 비롯해 난타브루스, 노리광대, JS댄스아카데미, 류제신 한국무용가, 정명숙 시낭송가, 추녹 가수, 한경옥 오카리나 연주 등 다양한 공연으로 10월의 마지막날을 하루 앞둔 일요일 오후 지역민들과 함께 의미있는 시간을 연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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