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작미술협회, 제18회 정기 작품전 창원 마산 창동갤러리 '미술과 대화하는 가을의 향기'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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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7 16:31
가을의 정취를 물씬 풍기는 창작의 세계, 31일까지 전시
(전국= KTN) 김도형 기자= 10월 21일부터 동월 31일까지 경남창작미술협회(회장 정현숙) 주관으로 창원시 마산회원구 창동갤러리에서 제18회 정기 작품전이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경남창작미술협회 소속으로 서양화·동양화·민화·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경남 거주 중견 작가들이 ‘미술과 대화하는 가을의 향기’를 주제로 38편의 명작들을 선보였다.


경남창작미술협회는 41명의 회원이 모인 단체이며 다양한 형태의 작품들을 구성하고 창작 방법에 대해 개발 및 연구와 논의를 통해 수준 높은 미술 창작의 세계를 이끌어 가고 있다.
5년간 경남창작미술협회 발전을 이끌어 오며 금년에 회장직 임기를 마감하는 정현숙 경남창작미술협회장은 "코로나19로 지난 시간의 평범한 생활이 행복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는 말과 함께 "전시 작품들을 통해 작가와 관람자들이 같이 호흡하고 미술과 대화하면서 가을의 향기를 느끼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현숙 회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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