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문화/인터뷰/칼럼 > 문화
문화

 

‘나루토’ 20주년 기념, 한정판 ‘미나토의 쿠나이 에디션’ 전 세계 동시 출시

니지겐노모리 ‘시노비자토’, 초희귀 프리미엄 굿즈 공개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일본 효고현 아와지시마 공원 내 애니메이션 테마파크 ‘니지겐노모리(Nijigen no Mori)’의 인기 어트랙션 ‘NARUTO&BORUTO 시노비자토’가 애니메이션 ‘NARUTO’ 방송 20주년을 맞아 초희귀 프리미엄 세트 ‘시노비자토 프리미엄 티켓 : 미나토의 쿠나이 에디션’을 전 세계 동시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1989645520_20260125152258_5221911514.png

 

 


이번 프리미엄 티켓에는 작품 속 제4대 호카게이자 주인공 나루토의 아버지인 ‘나미카제 미나토’의 상징 무기 ‘쿠나이’를 완전 재현한 한정판 굿즈가 포함된다. 해당 캐릭터는 전 세계 팬 투표 ‘NARUTOP99’에서 1위를 차지할 만큼 압도적인 인기를 얻은 인물로, 이번 에디션은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 아이템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나토의 쿠나이’는 미나토의 대표 기술 ‘비뢰신의 술법’을 구현할 때 사용되는 핵심 무기로, 쿠나이 본체에는 작품 속 상징적인 문구 ‘인애지검(忍愛之剣)’이 정교하게 각인돼 있다. 또한 시노비자토 로고가 새겨진 목제 상자에 담겨 제공돼 소장 가치를 한층 높였다.


니지겐노모리 측은 “이번 프리미엄 티켓은 단순한 입장권을 넘어 ‘나루토’ 세계관을 실물로 체험할 수 있는 상징적인 컬렉터즈 아이템”이라며 “미나토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글로벌 한정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시노비자토 프리미엄 티켓 : 미나토의 쿠나이 에디션’은 니지겐노모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추후 판매 일정이 공개될 예정이다. 세트 가격은 5만 엔으로, 쿠나이와 골드 티켓이 포함된 구성이다. 다만 관상용으로 제작된 상품인 만큼, 안전을 위해 실제 도구로 사용하거나 휘두르는 행위는 금지된다.

 

‘니지겐노모리’는 애니메이션·만화·게임 등 일본의 ‘이차원(2D) 콘텐츠’를 현실 속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구현한 체험형 테마파크다. 첨단 기술과 자연환경을 결합해 마치 애니메이션 속 세상에 들어온 듯한 체험을 제공하며, ‘쿨 재팬’ 콘텐츠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일본의 대표적 문화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공식 웹사이트


NARUTO&BORUTO 시노비자토: https://nijigennomori.com/ko/naruto_shinobizato


니지겐노모리 공식 홈페이지: https://nijigennomori.co

 

 

 

스크린샷 2024-06-14 172010.png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

검증된 모든 물건 판매 대행, 중소상공인들의 사업을 더욱 윤택하게 해주는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