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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대학수학능력시험 현장 스케치, 대한민국의 미래 수험생들을 응원합니다!

선비 0 4214

(전국= KTN) 김도형 기자= 23일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0분까지 '2018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실시되고 있다. 매년 수능 시험일이면 찾아오는 추위가 금년도에는 지난 15일 발생한 포항 지진으로 인해 더욱 춥게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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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5.4의 강진과 그 이후 찾아온 여진의 여파로 인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일주일 뒤로 연기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해 수험생들은 물론 학부모와 일반 시민들 모두 혼란을 겪기도 했다.

 

지난 22일 밤 11시 20분 09초경 대만 화롄 서남서쪽 93km 지역에서 규모 5.5의 강진이 발생했으나 국내에는 영향이 없다고 보고됐으며, 대만 지진 발생 전 22일 밤 10시 15분 41초경 국내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9km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2.0 지진이 전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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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수능시험 당일날 아침은 별다른 지진이 없이 수험생들은 각 시험장에 무사히 도착해 시험을 치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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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대학수능시험 시험장이 있는 구미시 광평동에 위치한 금오고등학교 교문 앞 응원전은 그 어느때보다도 뜨거웠다. 각 고등학교에서 온 학생들이 무리를 이뤄 열띤 응원전을 펼치며 시험장으로 들어오는 수험생을 격려했고, 교통정리를 하는 구미경찰서 경찰관들과 한국자유한국총연맹 어머니포순이 봉사단 단원들의 봉사활동도 눈에 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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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자유한국당 백승주 국회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구미갑지역위원회에서는 수험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플랜카드를 내걸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인재들을 위해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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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 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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