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알렉산더 페리 얼리 썸머 패션쇼 성료… VIP 고객과 함께한 특별한 시간
‘기억과 설렘의 여름, 런웨이 위에서 피어나다’
【서울=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70여 년 전통의 이탈리아 명품 백 브랜드 알렉산더 페리가 7월 15일(화) 서울 도산대로 ‘라스칼라 신사점’에서 ‘2025 알렉산더 페리 리마인즈 시즌 3 - 얼리 썸머 패션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패션쇼를 넘어 ‘기억과 설렘’을 주제로 한 여름 축제의 장이었다. VIP 고객 및 협력 파트너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브랜드에 대한 애정이 깊은 고객들이 직접 모델로 런웨이에 올라 의미를 더했다.
고객이 주인공이 된 런웨이, 진심이 담긴 무대
첫 번째 런웨이는 ‘핑크팀 VIP 고객 모델 쇼’로 시작되었다. 변호사, 의사 등 다양한 전문직 종사자들이 알렉산더 페리 백을 들고 당당히 무대 위를 걸었다. 이들은 전 제품을 실제 구매한 고객들로,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직접 표현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어 ‘라임팀’에서는 인플루언서, 해외 셀럽, 미인대회 수상자 등 전문 모델급 참가자들이 참여해 고급스러움과 에너지를 선사했다. 특히 ‘기적의 오디션 스펠바운드 2025’ 1위 수상자인 김채원 씨의 워킹이 큰 주목을 받았다.
마지막 ‘오렌지팀’은 브랜드와 오랜 인연을 이어온 시니어 모델들이 중심이 되어 세련됨과 품격 있는 아름다움을 보여주며 쇼를 마무리했다.
콘과 이성걸의 축하 공연, 패션과 예술의 만남
패션쇼의 중간에는 한국 최초의 집시 바이올리니스트이자 뮤지컬 배우인 ‘콘’(KON)이 등장해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클래식과 재즈, 뮤지컬 넘버 ‘지금 이 순간’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레퍼토리는 쇼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또한 가수이자 건설사 대표로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이성걸 박사가 ‘사랑아 내 사랑아’, ‘안녕’, ‘터미널’ 등을 열창하며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두 사람의 공연은 단순한 패션 이벤트를 문화예술 축제로 승화시켰다는 평을 받았다.
허찬설 대표 디자이너 생일 서프라이즈까지
이번 쇼의 총감독이자 브랜드의 대표 디자이너인 허찬설 대표는 무대에 올라 "단순히 보는 쇼가 아닌 함께 호흡하는 축제로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고, 현장의 관객과 라이브 시청자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
또한 생일을 맞이한 허 대표를 위해 깜짝 케이크 이벤트가 준비되어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공동대표 신철호 씨와 연출가 에스터 김, 그리고 아들 최상영 조연출의 참여도 눈길을 끌었다.
명품 이상의 가치를 담은 알렉산더 페리
행사장에는 다양한 알렉산더 페리 제품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번 패션쇼에서 선보인 제품 대부분은 모델들이 실제 구매해 사용 중인 제품으로, 고객과 브랜드가 진심으로 연결된 모습이 인상 깊었다.
알렉산더 페리는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시작된 핸드백 브랜드로, 고급 가죽 소재와 감각적인 디자인, 남녀노소를 아우르는 컬러감이 특징이다. 여성백뿐 아니라 남성 가방, 액세서리 라인까지 다양한 제품군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단순한 패션을 넘어 기억에 남는 감동의 무대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VIP 고객이 직접 주인공이 되고, 음악과 감동이 어우러진 이번 알렉산더 페리 써머 컬렉션은 브랜드의 진정성과 품격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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