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금궁스포츠협회 오늘의 말》야망은 바람 꽉 찬 럭비공과도 같다

사회부 0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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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유모차에 폐지를 가득 채우려는 야심을 가진 동네 할머니의 아침 산책, 하루 온종일 다녀도 5천원을 벌기 힘들다고 한다.


 

 

야망은 크게 무엇을 이루어 보겠다는 희망을 의미하며 야심이라고도 한다.


야망이 큰 사람일 수록 행동의 폭이 넓으며 발 빠르게 움직인다.


정상적인 생활로는 야망을 이루기 쉽지 않다.


때문에 주변에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힘을 이용하거나 빌리려는 안이한 생각을 하게 된다.


스스로의 힘으로 이루지 못한 야망은 언젠가는 힘을 제공한 이들에게 발목이 잡혀 한순간 거품과도 같은 신세가 되며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같은 신세로 전락한다.


대권 예비후보의 경우와도 같다. 역사적으로 혹은 사회적으로 검증되지 않고 인정을 받지 못하는 인물이 나라의 리더로 추앙받는 현실이다.


권력을 필요로하는 이들에게는 앞장세울 대표 인물이 필요한데, 한낱 사회적인 이슈로 잠시 부각된 인물이 어떤 측면에서는 인기가 있다하여 대표 리더로 간주하는 사고 자체가 우매하다.


지역사회도 마찬가지다. 기득권 세력들이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인물을 리더로 추앙하여 꼭두각시로 만들려는 구태한 일들이 반복되고 있다.


변화를 갈망하는 야망을 가진 인물이라면 정도를 걸어야만 한다. 짧은 순간에 이루려고 하는 헛된 야망은 평생을 쌓아온 진실된 삶 조차도 한순간에 부질없게 만든다.


-세계금궁스포츠협회 어록, 야망은 바람 꽉 찬 럭비공과도 같다.-


2021. 9.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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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궁스포츠 시합용 7M발판, 5M발판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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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궁스포츠 지도사 자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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