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통신문MOU] 맛과 효율을 모두 잡다! KNC 매직 불가마 오븐 바베큐의 혁신

사회부 0 524

스크린샷 2024-05-18 184006.png

 

타지 않고 완벽한 맛을 자랑하는 KNC 매직 불가마 오븐 바베큐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요리의 혁신이 시작된다. 이제는 고기가 타지 않으면서도 깊고 풍부한 맛을 제공하는 KNC 매직 불가마 오븐 바베큐가 여러분의 주방에 놀라운 변화를 가져다 드린다.

 

 

스크린샷 2024-05-18 183930.png

 

스크린샷 2024-05-18 184023.png

 


특허받은 정통 바베큐 시스템으로 차별화된 맛

 

KNC 매직 불가마 오븐 바베큐는 가스, 숯, 장작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특허받은 정통 바베큐 시스템을 자랑한다. 밑에서 위로 화염을 분사해 고기의 겉과 속을 골고루 익히며, 부드럽고 깊은 맛을 완성한다. 이 혁신적인 조리 방식은 여러분의 요리에 새로운 차원을 더한다

 

스크린샷 2024-05-18 184053.png

 


다양한 조리 기능으로 다채로운 요리를

 

KNC 매직 불가마 오븐 바베큐는 단순한 바베큐를 넘어 다양한 조리 기능을 제공한다.


초벌구이로 고기의 풍미를 살려 다량 조리가 가능하며 석쇠구이 및 철판요리는 바삭한 식감과 깊은 맛을 동시에 제공한다.

 

더불어 찜 요리로 대개, 만두, 나물 등 다양한 재료를 건강하게 조리함과 동시에  다양한 요리를 보관하고 유지하는 데 탁월한 건조기 및 온장고 기능도 있다.

 

불가마 오븐의 뛰어난 장점

 

과열방지 기능으로 타지 않고 단시간에 조리가 가능하며, 냉동 삼겹살을 7~8분 만에 대량 조리할 수 있다.

 

자연대류와 자연순환 시스템은 고기의 육즙을 보존하며, 유막 형성으로 육즙과 수분 손실을 최소화해 깊은 맛을 제공한다.

 

에너지 절감 측면에서 가스, 장작, 숯 겸용으로 열효율이 높아 에너지 절감 효과가 뛰어나다.

 

KNC 매직 불가마 오븐의 차별화된 기능

 

KNC 매직 불가마 오븐은 기존의 일반 구이기와 오븐과 비교해 그 차별성을 명확히 드러낸다. 자연대류 순환구조 시스템으로 식재료 고유의 맛을 유지하며, 화염이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방식으로 조리 후에도 식재료의 경화 현상을 방지하다. 이 시스템은 삼겹살 기준 약 300인분을 동시에 조리할 수 있어 대량 조리에 매우 적합하다.


다양한 활용도

 

KNC 매직 불가마 오븐 바베큐는 다양한 조리 환경에서 그 진가를 발휘한다. 돼지고기, 오리, 닭, 야채 등을 동시에 조리하면서도 냄새가 배지 않아 다양한 요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대형 및 소형 음식점, 야외 바베큐장, 생선구이 전문점, 호텔 뷔페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하며, 이동식 푸드카 및 대용량 구이 점포에도 최적화된 시스템이다.


사장님들의 일손을 덜어주는 최고의 파트너

 

KNC 매직 불가마 오븐 바베큐는 사장님들의 고민을 해결해 드린다. 인력난 해결과 동시에 효율적인 조리가 가능해져 고객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다. 오늘부터 여러분의 주방에 KNC 매직 불가마 오븐 바베큐를 들여놓는다면 매출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는 KNC 매직 불가마 오븐 바베큐

 

맛과 효율성을 모두 잡은 KNC 매직 불가마 오븐 바베큐로 여러분의 주방을 업그레이드한다는 것은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맛집으로 거듭날 절호의 기회다.


전국 총판 및 대리점 개설과 관련해 유통사업부(010-3546-9865)로 문의하면 된다.


KNC 매직 불가마 오븐 바베큐로 맛과 효율성을 모두 잡길 추천한다.

 

스크린샷 2024-05-18 183841.png

 

스크린샷 2024-05-18 183856.png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

검증된 모든 물건 판매 대행, 중소상공인들의 사업을 더욱 윤택하게 해주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