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오는 22일 보성군 청소년 진로박람회 개최

윤진성 0 765

 

p1065625049666267_392.jpg

 

(전국= KTN) 윤진성 기자보성군청소년수련원은 오는 22일 한국차박물관 야외무대에서 보성관내 청소년 50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관내 청소년들은 다양한 직업분야의 전문가들을 직접 만나고, 체험프로그램을 통하여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탐색할 수 시간을 갖게 된다.

진로박람회에서는 미래의 유망한 직업군인 가상현실전문가, 신재생에너지연구원, 사물인터넷전문가, 소프트웨어 코딩 전문가 등이 직업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구체적인 미래 설계와 직업적 로드맵을 그릴 수 있도록 진로상담관, 고입정보관, 학과탐색관, 직업체험관, 미래직업체험관, 기관홍보관 등 총6개 테마 35개의 부스가 운영된다.

보성군청소년수련원은 “이번 박람회가 학생들이 자기주도적 진로설계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아이들의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진로 박람회 확대운영은 물론 지역의 인프라를 활용한 진로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