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되는 책과 사람] 분노를 떨쳐내지 못하는 한 상처는 아물지 않는다.(최명기)

선비 0 3,887
[힘이되는 책과 사람] 분노를 떨쳐내지 못하는 한 상처는 아물지 않는다.(최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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