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검도팀 취히리컵 “국제대회 단체 우승” 쾌거

윤진성 0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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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통신문= 윤진성 기자]대한검도회에서 선발한 “2026 제33회 스위스 취히리컵 국제검도대회에 출전한 한국팀이 단체 한국 (1위)와 개인 (2위, 3위) 쾌거를 거두었다.

 

 

스위스 Asvz Sport Center Irchel 체육관에서 350명의 유럽 국가 선수들이 참가하였으며,한국선수단은 한국실업검도연맹과 한국대학검도연맹의 우수선수를 선발하여 감독(1명) 선수(6명) 선발하였다.

 

구미시청 이강호 감독과 선수 구미시청 박시우선수(6단), 구미시청 이창훈선수(5단), 구미시청 김도하선수(5단)와 대전대 양진희선수(3단), 대구대 배성진선수(3단), 용인대 박승원선수(3단) 실업과 대학 우수선수로 구성되어 출전하였다.

 

단체전과 개인전에 출전한 한국 검사들은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단체전 첫 경기 스위스를 5-0으로 꺾은 데 이어 16강 스웨덴전 2-0 승리, 8강 영국전 3-1 승리, 준결승 프랑스전 5-0 승리를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 독일과 경기는 5-0으로 완파하며 전 경기에서 우위를 점한 가운데 정상에 올랐다.

 

개인전에 출전한 한국선수단은 시차 적응과 누적된 피로감을 이기며, 한국 선수들과 경기를 펼치며, 준결승에 구미시청 김도한 선수와 대구대학교 배성진선수가 대결하여 김도하선수(2위), 대구대 배성진 선수(3위) 하였다.

 

이번 스위스 국제대회 감독으로 참가한 구미시청 이강호 감독은 자신감 넘치는 경기를 통해서 한국 검도의 우수함과 강한함을 보여주는 국제대회가 되었다 하였으며, 대한검도회(회장 조태원)와 한국실업검도연맹(회장 윤성용), 한국대학검도연맹(회장 신승호) 감사를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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