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소방서,태풍‘바비’피해 예방 당부

윤진성 0 713

 

고흥소방서 사진.jpg

 

(전국= KTN) 윤진성 기자=고흥소방서는 제8호 태풍‘바비(BAVI)’북상으로 우리나라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피해 예방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 하였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이번 태풍 ‘바비(BAVI)’는 최대풍속 45m/s의 강풍을 동반한 태풍으로 26일 서해 해상을 따라 북상해 27일 북한으로 상륙할 전망이다.

 

이에 고흥소방서는 ▲태풍 및 집중호우 대비 긴급대응태세 유지 ▲수방 장비 점검 ▲내부 비상연락망과 유관기관 연락체계 유지 ▲상습침수치역 및 공사장․저지대 침수우려지역 예방순찰 강화 등 태풍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집중호우와 더불어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이 시기에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지 겹치지 않도록 사전에 태풍 예방 행동요령 등을 잘 준수하여 주시고 고흥소방서에서도 태풍으로 인한 신고 접수 시 신속한 출동으로 고흥군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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