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소방서, 지역주민「코로나19」극복 심리상담 지원

윤진성 0 716

보성소방서 전경사진.jpg

 

(전국= KTN) 윤진성 기자=보성소방서(서장 정대원)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사회적 거리두기로 외부와 단절된 생활을 하는 지역주민들의 심리 상담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상담을 희망하는 지역주민은 국번 없이 119 또는 보성소방서로 신청하면 된다.

 

소방공무원을 심리상담하기 위해 채용된 전문심리상담사가 상담을 지원하게 되며, 상담결과 고위험 군으로 판단될 경우 관할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치료를 도울 예정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지역주민의 심리 상담을 통해 심리적 고통과 스트레스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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