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KTN) 윤진성 기자=한숙경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7)은 지난 3월12일12.3 비상계엄 이후 100일째 되는 날입니다.매주 토요일도 부족해 오늘도 국회의사당으로 많은 분들이 집결하셨습니다.
비상시국이 하루빨리 종식되어 나라가 안정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종결될 때까지 참여해서 작은 힘이라도 더 하겠습니다.민주주의 뿌리 전남이 없으면 나라도 없다는 정신으로 돌진하겠습니다.오늘 사진 한 장도 못 찍었지만 센스 있는 친구 덕분으로 역사의 흔적을 남깁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