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명언] 그 사람만큼 반짝일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나는 까만 밤하늘이 되어 그 사람을 비춰주기로 했다.(고민정)

선비 0 4,179
[오늘의 명언] 그 사람만큼 반짝일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나는 까만 밤하늘이 되어 그 사람을 비춰주기로 했다.(고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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