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코레일 합동 점검으로 강력범죄 사전 차단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구미경찰서(서장 경무관 김동욱)는 2025년 2월 26일(수), 대경선 개통 이후 승객이 급증한 사곡역 내에서 불법촬영 범죄 등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구미경찰서 범죄예방·여성청소년과와 코레일이 함께 진행했다.
이번 합동 점검은 사곡역 공중화장실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경찰과 코레일 관계자들은 적외선 및 열화상 복합탐지기를 활용해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철저히 확인했다. 또한, 불법촬영 경고 포스터 부착, 시민 대상 불법촬영 범죄 예방 교육, 신고 방법 안내 등을 함께 진행하며 이용객들의 경각심을 높였다.
김동욱 구미경찰서장은 “최근 대경선 개통으로 인해 사곡역 이용객이 크게 증가하면서 범죄 발생 가능성이 우려된다. 이에 따라 선제적인 예방 점검 활동을 통해 이용객들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미경찰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불법촬영 및 강력범죄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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