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KTN) 김도형 기자= 29일 오전 11시 경북 신청사 본청 3층에 위치한 사림실에서는 『플렉서블/조명 OLED 생산라인 투자』에 관한 LG디스플레이이(주)와 경상북도·구미시간의 투자양해각서(MOU)체결이 진행됐다.
금년 6월부터 플렉서블 OLED 생산라인에 3,400억원과 조명 OLED 생산라인에 1,400억원 등 총 4,500억원이 투자되며, 투자지역은 구미3공단 LGD 구미공장 P4와 E5동이다.
이날 LG디스플레이 한상범 사장외 5명, 경상북도 김관용 도지사 외 7명, 구미시 남유진 시장 외 4명 그리고 구미지역 백승주, 장석춘 국회의원이 투자양해각서 체결식에 참석했다.
관계자들은 접견실에서 환담 뒤 사림실로 이동해 투자양해각서 체결식에서 내빈소개 뒤 LG디스플레이 투자계획을 설명했다.
양해각서 서명 및 기념촬영 뒤 통상교류관에서 오찬을 가졌다.
<한국유통신문 경북 본부장 김도형> flower_im@naver.com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