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변 제초작업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조성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상주시 신흥동(동장 최해도)은 민족 대명절 추석 연휴를 앞두고 8월 27일(토)부터 제초작업을 실시하였다.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작업은 4일동안 구간별로 꼼꼼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제초작업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민경삼)회원 18명이 참여하여 신흥동 시도34호 등 관내 주요 가로화단 및 도로변 17.8Km 구간의 무성했던 잡초 등을 정리해 주민, 명절 귀향객에게 운전자 시야 제한을 해소하고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했다.
관내 가로화단 및 도로변 잡초 제거와 더불어 쓰레기 수거까지 진행하여 지역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경관을 제공하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민경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의 시야를 확보해 교통사고의 위험을 줄이는데에 기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전했다.
최해도 신흥동장은 “명절 귀향객들이 깨끗한 신흥동을 느낄 수 있도록 주요 도로변 제초작업를 실시했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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