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1일자로 한국유통신문 총 24면 지면이 창간호로 발행되었다.
중소상공인들을 위한 실질적인 사업 정보제공 및 효과적 홍보를 위한 우리나라 최초의 중소상공인 경제신문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그동안 김민조 대표 이하 모든 임직원이 열정과 노력으로 성실히 기반을 닦아 왔다.
1896년 4월 7일 한국 최초의 민간신문 독립신문 창간 이래 역사적인 한 신문으로서 자리매김하게 된 한국유통신문의 발행인 김민조 대표는 항일 독립운동에 앞장을 섰으며 건국공로훈장의 영예에 빛나는 김원식 독립운동가의 증손으로서 진취적이며 창의적인 도전 정신과 성실함으로 대한민국 중소상공인의 경제 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소명을 위해 오래전부터 각계각층의 인맥형성과 교류에 각고의 노력을 해온 바가 있다.
한국유통신문은 앞으로 신 21세기 한국 중소상공인 경제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정보소통과 실물유통의 최일선에서 더욱 큰 활약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