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파인더 김성규 대표, 작업안전을 위한 ‘LED안전모’ 영주시 기탁

사회부 0 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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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만원 상당 물품 후원…야간 작업시 안전 확보 기대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영주시는 9일 트루파인더(김성규 대표)에서 시청을 방문해 2천400만원 상당의 LED안전모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LED안전모는 기존 안전모에 LED밴드가 부착되어 있어 늦은 시간 및 어두운 지하 공간 등에서 일하는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


트루파인더 김성규 대표는 영주공고를 졸업해 원자력 발전소 정비‧운영 및 발전 자재를 공급하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고향인 영주에 꾸준히 도움의 손길을 주고 있다.


시는 기탁받은 LED안전모를 야간작업이 많은 부서 등 필요한 곳에 배부할 계획이다.


김성규 대표는 “이 안전모 착용으로 부상 등 예기치 못한 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기탁한 물품이 안전 영주건설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야간 작업자들의 안전을 위한 소중한 물품 기탁과 영주를 아끼는 애향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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