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KTN) 김도형 기자= 의성군 새마을문고(회장 김원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조문국박물관(물놀이장 옆)에서 27일 개소식을 시작으로 다음달 7일까지 피서지문고를 운영한다.
피서지 문고는 건전한 피서문화의 정착과 독서의 생활화를 위하여 아동, 교양도서 등 1천여권의 다양한 장르 도서를 갖추고 9시30분부터 18시까지 조문국박물관과 물놀이장을 방문한 관광객에 읽을거리 책을 무료로 빌려준다.
새마을문고는 피서지 문고 운영과 의성군을 찾은 관광객에 관광 안내책자를 배부하고 에너지 절약 캠페인도 함께 전개할 계획이다.
김원한 새마을문고 회장은 “이번 해는 특별히 조문국박물관에서 운영하는 만큼 아동도서를 많이 준비하였는데 많은 분들이 독서를 통해 여유로운 휴가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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