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KTN) 김도형 기자= 경상북도교육청 지정 소프트웨어(SW)교육 중점학교인 광평중학교(교장 정부천)는 11일(수) ‘찾아가는 포항공과대학교 무한상상실’ 프로그램을 개최하고 2학년 학생 전원(126명)이 참가했다.
본 프로그램은 가속도센서를 활용한 지진감지기 만들기, UV레진과 레이저조각기, 3D펜을 활용한 D․I․Y 물품 제작, 로봇 코딩으로 미로 탈출 미션 해결하기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기술인 사물인터넷과 3D프린팅 기술을 학생들이 직접 제어해봄으로써 컴퓨팅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평소 코딩에 관심이 많았던 이○(2학년) 학생은 “학교에서 3D프린터를 자주 다루어 보았지만 3D펜으로 직접 구조물을 만드는 것은 처음이라 조금 어려웠지만, 도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그 덕분에 생각하는 힘과 창의력이 늘어난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정부천 교장선생님은 “이번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을 접해보고 미래 사회 적응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좋은 프로그램을 자주 개최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광평중학교는 2018년 하계방학을 맞이하여 구미 지역 중학교 재학생 대상 SW-Maker 해커톤 및 구미지역공동 SW영재학급 하계캠프를 개최하여 SW교육 정착과 지역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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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평중, 찾아가는 무한상상실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주역을 꿈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