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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KTN) 김도형 기자= 도개초등학교(교장 최정화)는 7월 10일(화) 오전 10시 50분부터 조부모님 및 20여명의 학부형과 지역 경로당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목적강당 도원관에서 1학생 1악기 공연과 할매할배의 날 인형극 공연을 했다.
할매할배의 날 「대구․경북 공동협력 MOU」 후속 사업의 일환으로 경상북도에서 유치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방문공연이었다.
또한 학생들이 갈고 닦은 오카리나 연주로 할매 할배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줬다.
도개초등학교 최정화 교장은 인자하신 할머니 할아버지들 덕택에 선생님들의 가르침과 존중, 배려, 나눔, 사랑을 통해 학생들이 밝게 자랄 수 있으며 자신의 능력을 맘껏 펼칠 수 있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4학년, 6학년 손녀를 둔 조부모 이00은 “학교에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어서 고맙고 앞으로도 손자 손녀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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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 할배 건강하세요!" 할매할배의 날 가족 공동체 회복의 의미를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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