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KTN) 김도형 기자= 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는 7. 10.(화) 오전 9시부터 구미시자원봉사대학총동창회(회장 정용길) 회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미대교 일원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은 강변체육공원 야구장 주변과 구미대교 아래 하천변 일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였으며, 활동 후 기수별 모임을 통해 회원 간의 유대를 다졌다.
구미시 자원봉사대학은 자원봉사자들의 역량 및 리더십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자원봉사 리더를 양성하고자 2009년부터 시작되었으며, 현재 10기까지 총 708명이 수료한 가운데 각 기수별로 도움이 필요한 지역의 곳곳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박수원 새마을과장은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준 자원봉사대학 총동창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원봉사대학을 통해 배운 리더십과 경험을 바탕으로 행복한 구미로 변화하는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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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대학 총동창회 환경정화활동, 따뜻한 사람들이 만드는 깨끗한 구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