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음식으로 상주 고유의 맛을 담다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상주시 향토음식 아카데미를 끝낸 6월 27일(수) 15시 상주 마리앙스웨딩컨벤션에서 정성호 상주시 경제개발국장, 시의원, 기관단체장 등 주요 내빈과 외식업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 및 품평회를 개최했다.
향토음식 아카데미는 지역의 외식업주 20명을 수강생으로 (사)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 상주시지부에서 5월 2일부터 6월 27일까지 2개월여 동안 지역 농산물 활용 실무교육, 경영마인드 및 친절서비스 교육, 푸드스타일링 교육, 마케팅 교육, 요리 품평회 등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됐다.
![[농업정책과]향토음식으로 상주 고유의 맛을 담다2.jpg](http://www.youtongnews.com/data/editor/1806/20180628185133_xqmbnhdo.jpg)
또한 품평회에서는 4개 조를 구성, 지역 농산물을 이용해 특색 있는 20종의 품평회 음식과 한상차림 세트를 전시하고 닭북어찜, 황태 석쇠구이, 연근빈대떡 등 16종의 시식음식도 함께 선보였다.
정성호 상주시 경제개발국장은 “경기침체로 경영이 힘든 상황이지만 교육을 통해 상주 음식의 브랜드를 높이는 향토음식 아카데미의 수료생들이 상주시 쌀을 비롯한 주요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및 향토음식 발전에 힘써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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