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KTN) 김도형 기자= 모동면에서는 지난 6월 23일~24일까지 2일간 서울 청년학교 청년들을 대상으로 모동면 귀농·귀촌 투어를 진행했다.
2, 30대의 대안사회를 향한 열망과 농(農)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이 모인 청년학교에서 귀농·귀촌인들 삶을 엿보기 위해 모동면 정양리 마을을 방문했다.
이번 귀농투어는 2, 30대 청년 8명이 참여해 ‘청년이장이 들려주는 마을 이야기’와 귀농인들이 직접 준비한 ‘마을 탐방’ 및 ‘시골 살이’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석희 모동면장은 “청년들의 열정적인 모습을 보고 귀농열기를 짐작할 수 있었으며, 정양리 마을을 돌아보면서 청년들의 막연한 두려움이 아닌 귀농으로 즐길 수 있는 삶을 상상해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청년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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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면]귀농·귀촌 위한 청년들의 귀농투어.jpg](http://www.youtongnews.com/data/editor/1806/20180626091002_swzriat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