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 112신고시스템 안동 신청사로 이전

김도형 0 903

  112신고시스템 무중단 이전·재구축 준비에 만전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경북지방경찰청은 안동 신청사 이전을 앞두고 112신고시스템 무중단 이전·재구축을 위한 준비에 힘을 쏟고 있다.

2015년 2월에 착공한 경북경찰청 안동 신청사가 조만간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에 따라 112신고시스템 장비를 6월 25일 오전 9시부터 6월 28일까지 4일간 이전·재구축을 할 계획이다.

 

112신고시스템은 범죄피해 등 위급한 상황에 처한 국민이 국번 없이 112번으로 신고할 경우, 이를 접수받아서 현장 경찰관에게 전파 및 출동지령에 활용하는 전산시스템이다.


이와 같이 국민의 생명·신체 보호와 관련되는 중요한 시스템인 만큼 이전기간에도 112신고전화 접수는 잠시도 중단 할 수 없는 사안이다. 

   
따라서 안정적인 무중단 이전을 위해 이전방식에 대한 사전 테스트 및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장애 발생시 신속한 복구 방안을 마련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경북지방경찰청정식원 112종합상황실장은“이전기간에는 긴급범죄신고가 아닌 상담문의 전화는 182번(경찰민원콜센터)이나 110(정부민원안내콜센터)번으로 연락을해 달라.”고 당부했다.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m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http://www.youtongmart.com

youtongmart.gif

 

경북112종합상황실 경정 이동승(053-429-2029)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