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함께하는 녹색도시 만들기 지속 추진
(전국= KTN) 김도형 기자= 모동면(면장 김석희)에서는 새봄을 맞이하여 지난 3월 16일 도로변 가로화단에 꽃모(금잔화, 오스테오스텔멈) 4,000본을 식재해 아름다운 거리환경을 조성했다.
이날 꽂모심기 행사에는 모동면사무소 직원 및 주민들이 참여해 다가오는 도민체전을 맞이하여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가로변 소공원 꽃모 식재 등 자발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하였으며, 화사한 봄꽃심기를 통해 가로변 환경미화는 물론 우리시를 찾는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할것으로 기대된다.
김석희 모동면장은 “꽃을 심어 가로화단을 정비하니 새봄이 찾아왔음을 느낄 수 있다”며 “제56회 도민체전 관람을 위해 우리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제공과 쾌적한 환경정비를 위하여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모동면 자연보호협의회와 농가주부모임에서는 지난 13일 관내 하천을 정비 관리하고 민간참여 도시녹화운동 활성화를 위하여 트러스트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살기좋은 녹색도시 만들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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