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조 한국체대 총장(우)과 곽근호 에이플러스 그룹 회장(좌)가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있다.
(전국= KTN) 김도형 기자= 한국체대(총장 김성조)는 27일 오후 송파구에 위치한 한국체대 본관 2층 총장실에서 A+그룹(회장 곽근호)과 장학금 기부 전달식을 가졌다.
2015년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이후 가진 장학금 전달식으로 “할 수 있다.”의 주인공 박상영 선수를 비롯한 11명의 리우 올림픽 선수들을 만들어 낸 A+그룹이 이번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위하여 장학금 1800만원을 쾌척한다.
김성조 한국체대 총장은 “에이플러스 그룹에서 하계 올림픽 종목에 지원해 주어서 작년 리우에서 우리 국민들에게 좋은 성적으로 보답할 수 있었던 것처럼 이번 장학금을 통해 평창 동계올림픽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A+그룹에서 곽근호 회장과 이종성 사장 등이 참석했고, 한국체대 김성조 총장을 비롯하여 전명규(빙상), 김진해(스키) 교수와 함께 빙상부 임효준(3학년) 학생이 참석했다.
빙상 유망주 임효준 학생과 김성조 총장, 곽근호 회장이 한국체대 빙상장 시설을 둘러 본 뒤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 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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