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저수지 전경
물속에 뛰어 들어 익수자 구조 후 심폐소생술로 목숨 구해
(전국= KTN) 김도형 기자= 물에 빠져 허우적대는 낚시꾼을 시민 유영철(63세, 외서면 우산리 거주)씨가 구조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월 3일(일) 17시 40분경 상주시 모서면(면장 권경태) 대포저수지에서 낚시를 하던 육모씨는 물고기가 낚싯대를 끌고 물속으로 들어가자 이를 건지려다 저수지 깊은 곳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었다. 마침 이곳을 방문중이던 유영철씨가 이를 발견하여 물속에 뛰어들었고 익수자를 구조했다.
특히, 유씨는 신고후 119구조대 도착전에 익수자의 맥박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 호흡을 확보하는 등의 침착한 대응으로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권경태 모서면장은 구조자를 격려하며 “물속에 뛰어든 유영철씨의 용기는 우리 모두가 배워야할 살신성인의 숭고한 희생정신이며, 침착한 응급처치까지 완벽히 실천해 귀한 생명을 살린 유씨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 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가능>
소상공인의 POS관리비용 절감으로 경쟁력 재고 및 스마트 전통시장 육성의 선구자!
http://cafe.naver.com/circulatenews/3488
|
모서면사무소 |
|
권 경 태 |
|
전 병 문 |
|
권 성 재 |
|
054-537-8300 |